‘배리어 프리'(barrier free)란?
장애인도 편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물리적·제도적 장벽을 제거하자는 움직임을 말합니다.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장애를 넘어 함께 즐기고 나누는, 배리어프리 영화상영
‘장벽 없는 건축설계(barrier free design)’에 관한 보고서에서 유래
장애인들도 편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물리적·제도적 장벽을 허물자는 개념
오늘날에는 건축 시설물의 변화뿐만 아니라
문화와 예술 분야로적용ㆍ확장되어 모든 분야에서 사용
장애를 넘어 함께 즐기고 나누는, 배리어프리 영화상영
서울역사박물관은 2015년부터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와 협력하여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영화를 엄선해
<토요 배리어프리 영화관>을 상영
어린이대공원
1.무장애통합놀이터 ‘꿈틀꿈틀 놀이터’
2.보행약자를 위한 등산로인 ‘자락길’도 배리어프리 적용
무장애 관광도시
– 물리적 환경과 이동편의 개선
– 맞춤형 관광 콘텐츠 개발 제공
– 관광정보 접근성 강화
– 사회적 인식과 관광서비스 개선
유니버설 디자인(영어: universal design, 보편 설계, 보편적 설계)
제품, 시설, 서비스 등을 이용하는 사람이 성별, 나이, 장애, 언어 등으로 인해 제약을 받지 않도록 설계
‘모든 사람을 위한 디자인', '범용디자인'
최근에는 공공교통기관 등의 손잡이, 일용품 등이나 서비스, 또 주택이나 도로의 설계 등 넓은 분야에서 쓰이는 개념
유니버설 디자인(영어: universal design)
인간의 활동과 보건, 건강, 사회 참여를 증진함으로써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하는 디자인 과정
유니버설 디자인(영어: universal design)의 7가지 원칙
원칙 1. 공평한 사용 (Equitable Use) - 장애나 능력과 관련하여 다양한 사람들에게 유용하고 시장성이 있도록 디자인
모든 사용자가 같은 방법으로 사용 - 가능하다면 동일하게, 그게 안된다면 동등하게.
사용자 집단을 다른 집단과 구분하거나, 낙인을 찍지 않는다.
모든 사용자에게 프라이버시, 보안, 안전이 동등하게 제공
모든 사용자의 마음에 들도록 한다
원칙 2. 사용상 유연성 (Flexibility in Use) - 개인 선호나 장애, 능력과 관련하여 넓은 범위에 맞출 수 있도록 디자인
사용자가 여러 사용 방법들 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사용자가 왼손잡이든 오른손잡이든 접근해서 사용
사용자가 정확성과 정밀성을 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용자의 보폭이나 속도에 맞출 수 있도록 한다.
원칙 3. 간단하고 직관적인 사용 (Simple and Intuitive Use) - 사용자의 경험이나 지식, 언어, 집중도와 무관하게 이해하기 쉽도록 디자인
필요 이상으로 복잡하지 않게 한다.
사용자의 기대와 직관에 부합하게 한다.
사용자의 읽기 능력이나 언어 종류와 관련하여 넓은 범위에 맞출 수 있게 한다.
중요한 정보부터 먼저 알아챌 수 있게 배치한다.
처리를 하는 중에 중에 그리고 처리한 후에는 그것을 알 수 있게 표시하고 피드백을 제공한다.
원칙 4. 알아챌 만큼 충분한 정보 (Perceptible Information) - 사용자의 감각 능력이나 환경 조건과 무관하게 사용자에게 충분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디자인
필수 정보를 충분히 나타낼 수 있도록 여러 방식을 사용
예를 들어 그림으로 표시하고, 소리로 알려주고, 만져서 알 수 있게 하는 등.
필수 정보와 부가 정보가 적절히 대비되도록 한다.
필수 정보에 대해 판독 가능성을 극대화한다.
묘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 요소들을 차별화한다. 즉 어떻게 하라고 하거나, 방향을 가리키는 것을 쉽게 한다.
감각에 제약이 있는 사람들이 사요하는 다양한 장치나 도구에 상응하도록 한다.
원칙 5. 실수를 감안 (Tolerance for Error) - 사용자가 잘못 쓰거나 예상하지 못한 행동을 하더라도 위험이나 역효과가 최소가 되도록 디자인
위험과 실수가 최소가 되도록 요소를 배치한다.: 가장 많이 쓰는 요소는 가장 접근하기 쉽도록 하고, 위험한 요소는 제거하거나 분리하거나 감싸는 방식으로.
위험이나 실수에 관해 경고한다.
실패하더라도 안전하게 한다.
주의를 요구하는 일에서는 무의식적으로 행동하지 못하게 한다.
원칙 6. 적은 물리적 노력 (Low Physical Effort) - 사용하기 편하고 피로가 줄이도록 디자인
균형잡힌 자세로 사용할 수 있게 한다.
필요할 때 저절로 작동하도록 한다.
반복하는 동작을 최소로 한다.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드는 힘을 최소로 한다.
원칙 7. 접근하고 사용하기에 적절한 크기와 공간 (Size and Space for Approach and Use) - 사용자의 체구, 자세, 이동성과 무관하게 접근하고 사용하기 편하도록 크기와 공간을 디자인한다.
사용자가 앉아 있든 서 있든 중요한 요소들이 잘 보이게 한다.
사용자가 앉아 있든 서 있든 모든 구성 요소에 손이 닿도록 한다.
다양한 크기의 손이나 손아귀에 맞춘다.
보조 기기나 개인별 보조 장치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적절한 공간을 제공한다.
유니버설 디자인의 8대 목적을 개발
1.몸에 맞게 (Body Fit) - 사용자의 체구와 장애와 관련하여 넓은 범위에 맞춘다.
2.편안하게 (Comfort) - 몸을 움직여 닿거나 잘 알아챌 수 있을 거라고 예상하는 한도 이내를 요구한다.
3.알 수 있게 (Awareness) - 사용할 때 중요한 정보를 쉽게 알아챌 수 있겠다는 것이 확실하도록 한다.
4.이해할 수 있게 (Understanding) - 작동방식이나 사용법을 직관적이고 명확하게 하고, 애매하지 않게 한다.
5.건강에 도움되게 (Wellness) - 질병을 피하고, 위험으로부터 보호함으로써, 보건 증진에 기여하게 한다.
6.사회 통합에 기여하게 (Social Integration) - 모든 집단에 대해 존엄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대우한다.
7.각자에 맞게 (Personalization) - 선택 기회를 주고, 개인 선호를 표현할 수 있게 한다.
8.문화에 맞게 (Cultural Appropriateness) - 문화적 가치와 사회적 환경적 맥락을 존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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