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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 오늘 운명 갈린다”
미니멀 블로그
2020. 3. 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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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의 운명이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타다 금지법)이 국회 본회 문턱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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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상정 여부에 따라 타다의 운명이 갈릴것으로 보여 법제사법위원회로 이목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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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법안이 법사위 전체회의와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통과하게 되면 5일 국회 본회의 통과는 확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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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타다는 불법으로 간주되면 사업을 할 수 없습니다.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을 살펴보면 앞으로 타다는
여객운수법 34조 2항 (11인승 이상 15인승 이하 승합차를 대여시간 6시간 이상이거나 대여나 반납장소를 공항이나 항만)으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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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법사위 통과 여부는 아직 미지수
추가 논의를 위해 법사위 2소위로 회부될 가능성
법원이 타다가 현행법상 위법성이 없다고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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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법원은 타다를 현행법이 금지한 유상승객운송으로 볼 수 없다고 판결문을 인용
2.박홍근 의원의 타다 금지법은 입법 명분이 없다고 비판
3.카카오모빌리티, 위모빌리티, 벅시 등 7개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은 법안이 담게 될 규칙 위에서 착실하게 새로운 길을 모색했던 많은 모빌리티 스타트업이 한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며 법안 통과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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